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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일 시황 및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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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1 07:54:13
  • 야신김동우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2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미중간 무역갈등 우려를 완화하면서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3.07포인트(0.6%) 오른 2만4919.66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듀퐁(1.6%), P&G(2.5%)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다우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67포인트(0.4%) 상승한 2793.84로 장을 끝냈다. 지난 2월 1일 이후 최고가다. 필수소비재(1.3%), 통신업종(1.1%)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759.20으로 전일대비 3포인트(0.04%) 올랐다.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전일대비 0.5% 떨어진 1695.62로 마감하기 직전에 장중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지난 1분기 S&P 500 기업들의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4% 증가했다. 팩트세트가 실시한 조사에서 전문가들은 S&P 500 기업들의 2분기 순이익이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실적호조에 대한 이같은 기대감이 미중간 무역갈등 우려를 완화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 등이 오는 13일 실적발표에 나서면서 2분기 어닝시즌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펩시를 비롯한 20개 이상 S&P기업들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펩시는 이날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한 이후 4.8% 급등했다. 2009년 이후 일간 최대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닉 라이치 어닝스카우트 최고경영자(CEO)는 "화요일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87%가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했고, 전년대비 24.08%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기차업체 테슬라는 중국 상하이에 연간 50만대 규모의 전기차 공장을 건설키로 했다는 발표 이후 1.2% 상승했다.
달러는 소폭 상승했다. 영국 파운드화는 정치적 혼란에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 오른 94.14를 기록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둘러싼 영국 집권 보수당의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파운드는 장초반 1.33달러선을 넘는 등 강세를 보였지만 이후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달러/파운드 환율은 전일대비 0.1131% 오른 1.3274달러(파운드가치 상승)에 거래됐다.
엔/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4% 상승한 111.27엔(달러가치 상승)을 기록했다.
유가는 상승했다. 노르웨어와 가봉 원유노동파업 등 글로벌 원유생산 차질이 확대되면서 국제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80달러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26센트(0.4%) 오른 74.1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에서 9월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달 79센트(1%) 상승한 78.8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79.51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과 러시아 등 비OPEC 산유국들은 지난달 원유생산량을 하루 100만 배럴증산하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이란 제재를 비롯해 리비아, 베네수엘라 등에서 원유생산 차질이 확대되면서 유가를 상승시키고 있다. 이날 노르웨이와 가봉 원유노동자들의 파업 소식이 전해지면서 글로벌 공급 차질 우려를 확대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19년 미국 원유생산량 전망치를 하루 1180만 배럴로 전달 전망치에 비해 0.3% 상향했다.
금값은 달러강세에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4.20달러(0.3%) 하락한 1255.4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달러강세가 금값을 압박했다. 이날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 올랐다.
9월물 은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0.3% 떨어진 16.087달러로, 9월물 구리는 전일대비 파운드당 0.4% 하락한 2.84달러로 장을 끝냈다.
10월물 백금은 전일대비 온스당 0.9% 하락한 846.20달러로, 9월물 팔라듐은 전일대비 온스당 1.8% 밀린 937.60달러로 마감했다.

 

전일 국내증시는 미증시 상승영향과 외인들의 현물에서의 매수와 기관의 선물에서의 매수세 유입으로 2300선에 상승마감. 여전히 외인들의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지는 않으면서 상승에는 제한적인 모습이다. 코스피 지수 2300선의 재돌파 및 저항여부 체크해야 하며, 최근 미증시 상승폭에 비하면 국내증시는 상승폭이 미미한 상황.   2분기 어닝시즌을 맞아 실적위주의 개별종목 장세가 당분간 예상되며, 미시장의 단기 급등에 따른 기술적 조정에도 대비해야 함. 대내외적 이슈들이 여전히 산재해 있으니 감안을 해야하며, 어닝시즌의 결과들과 외인과 기관의 수급 흐름에 촛점을 맞춰서 시장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하겠다.

여전히 시장은 불안한 상황이니 보수적 접근 유지하며 대응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성투 하세요

야신 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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