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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감]우크라·中 우려에 등락끝 '하락'
  • 2014-03-17 09:52:37
  • 센플러스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 등으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3대 지수는 개장 초반 소폭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우크라이나와 중국 우려가 지속되면서 결국 하락한 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43.22포인트, 0.27% 내린 1만6065.67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5.21포인트, 0.28% 하락한 1841.1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15.02포인트, 0.35% 내린 4245.40으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다우는 5거래일째 하락세를 지속했고, S&P500과 나스닥지수도 이틀째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개장 초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한때 소폭 상승하기도 했으나 우크라이나와 중국발 악재가 지속되면서 이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생산자물가와 소비자신뢰지수도 시장 전망치를 밑돌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도 모두 하락했다.

이번주 다우는 2.4%, S&P500지수는 2% 각각 내려 3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와 S&P500지수의 주간 하락률은 7주만에 최고다.

나스닥지수도 이번주 2.1% 하락해 주간 기준으로 6주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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