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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초대형 의약품 다수 탄생 목표주가 상향
  • 2014-01-16 09:20:07
  • 센플러스

유한양행의 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목표주가가 상향조정됐다. 올해 초대형 의약품이 다수 출현하면서 매출도 1조원을 넘길 전망이다.

 

동양증권은 16일 유한양행의 지난 분기 영업이익이 1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외국계 제약사와 마케팅 제휴를 통해 판매하고 있는 도입 신약의 매출과 신약 원료의약품의 수출이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도 트윈스타, 트라젠타, 비리어드 등 3개 도입신약이 모두 매출 800억~900억원을 달성해 초대형 제품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도입 신약이 출시 2~3년차에 접어듬에 따라 매출 규모가 커지면서 이익 기여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에따라 이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미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지난 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웃돌 것으로 보이고 올해 초대형 품목들이 다수 탄생하면서 실적 증가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매출액은 1조원대를 넘어서고 영업이익도 726억원에 달해 지난해(535억원) 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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